경제

cbb, 추석송금 4배 늘어… 한미, 부이사장에 잔 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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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가 소식입니다.

고객들에게 추석 무료 송금서비스를 실시한 cbb 은행은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무료 송금은 67건에 13만3천 달러로 집계돼, 송금액이 지난해 추석보다 4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미은행 지주사 이사회는 최근 부이사장직을 신설하고, 잔 안 이사(사진)를 부이사장에 선임했습니다.

현재 그레이트 어메리칸 캐피탈 파트너스 대표인 안 부이사장은 30년이상 한미의 자본시장과 금융 어드바이저 역할을 해 왔다고 은행측은 밝혔습니다.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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