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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고속도로순찰대, CHP가 독립기념일을 맞아 (오늘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음주운전과 교통위반 단속을 대폭 강화합니다.

CHP는 (오늘 오후 6시부터) 화요일 밤 11시 59분까지 최대 인력을 동원해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독립기념일 단속 기간에는 주 전역에서 DUI로 천118명이 체포됐으며, 35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전국 도로교통 안전국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 사이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전국적으로 751명이 DUI와 연관된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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