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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테이트가 이번 가을학기 교수와 강사진을 증원합니다.

칼스테이트는 학생들의 졸업률을 높이고 몇 학기씩 대기해야 하는 일부 인기 과목의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최대 700명의 교수와 강사를 신규 채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채용 인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470명이 채용됐던 지난 가을 학기 보다 30% 정도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칼스테이트는 올 가을학기 44만 3천명의 신입생이 23개 캠퍼스에 등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0년 전과 비교해 학생수는 5만 명 가량 늘었지만 예산에는 큰 변화가 없어 4년내 대학을 졸업하는 학생의 비율은 16%에 불과합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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