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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 나카섹(NAKASEC), 프란치스칸 행동 네트워크, 민족학교 등 이민자 옹호 단체들이 폐지 위기에 놓인 청소년추방유예, 다카(DACA) 프로그램 보호와 드림 법안 촉구를 위한 캠페인을 갖습니다.

이들 단체는 다카 시행 5주년이 되는 8월 15일부터 반 이민 성향 10개 주가 다카를 폐지하지 않으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위협하며 제시한 날짜인 9월 5일까지 22일 간 백악관 앞에서 24시간 밤샘 시위를 벌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15일 각 단체들이 LA부터 샌호세, 새크라멘토까지 곳곳에서  출정 기자회견을 갖고 연방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서류미비 청소년들의 법적 지위 해결책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LA 이민자 권익연합의 아폴로니오 모랄레스 정치 디렉터입니다.

<컷>

민족학교는 브레아에 있는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 사무실 앞에서 연대 시위를 열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nakasec.org/act 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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