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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통합교육구가 DACA 폐지에도 불구하고 학교 캠퍼스는 계속 ‘세이프 존’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교육구 관계자의 검토나 승인 없이는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한 정보 수집과 단속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미쉘 킹 교육감을 포함한 교육구 이사진들은 오늘(어제) 다카 폐지 발표 이후 성명에서, 의회가 즉시 어린 10대와 젊은 청년들의 체류신분을 영구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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