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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18일 채프만대학 머스크 센터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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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모처럼 남가주에서 연주회를 갖습니다.

다음 주말인 18일  오후 4시 오렌지시의 채프만대학 머스크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 사라 장은,

피아니스트  줄리오 엘리잘데와 함께  바로톡의 루마니아 포크 댄스(Romanian Folk Dances, Sz. 56” Béla Bartok), 

브람스의 소나타 3번 (Sonato No.3 in D minor, Op. 108” Johannes Brahms),

세자르 프랭크의 소나타 A 장조 (Sonata in A Major, FWV 8” César Franck) 등을 들려 주게 됩니다.

신동으로 불리며 8살 때 뉴욕 필하모닉과 협연함으로써 세계무대에 데뷔한 사라 장은 그동안 20여 매의 앨범을 발매하면서 지금도 뉴욕필 등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세계각국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라 장 연주회가 열리는 채프만대학 머스크 센터는 지난 2016년 개관한 최신 콘서트 홀로,  특히 완벽한 음향으로 이름이 높으며, 한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등 유명 음악가 초청 연주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티킷은 머스크센터, 엠, 유, 에스, 시, 오, 센터 닷 올그(www.muscocenter.org)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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