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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깡통과 파이프가 내 다리" 시리아 피란민 소녀

“버려진 깡통이 내 다리” 시리아 소녀…”걷는 게 꿈”

난민캠프 장애인 소녀 마야…파이프·캔 이어붙여 의족 대용 "아플 땐 기어서 등교"…부모 "진짜 의족 절실" 호소  "버려진 깡통과 파이프가 내 다리" 시리아 피란민 소녀 = 21일(현지시간) 터키 관영 아나돌루통신(AA)은 버려진 깡통과 피비시(PVC) 파이프로 만든 엉성한 의족으로 힘겹게 생활하는 시리아 피란민 소녀 마야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진은 마야가 난민캠프 텐트에 앉아 있는 모습. 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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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때요?" 각선미 뽐내는 미스 코리아 후보들

“나 어때요?” 각선미 뽐내는 미스 코리아 후보들

대명리조트가 지난 20일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무대에 오를 후보자 32명의 수영복 프로필 촬영이 진행됐다고 22일 전했다 후보자들은 개인별 프로필, 그룹별 단체 사진과 리얼리티 방송 촬영을 했다 후보자 32명을 4개 조로 나눠 서핑마운트 파도풀, 슈퍼부메랑고, 자이언트워터플렉스, 호수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각기 다른 수영복 및 비치웨어를 선보였다 <연합뉴스> ...
아동격리 시설 가면서 "하필...'난 상관안해' 재킷"

아동격리 시설 가면서 “하필…’난 상관안해’ 재킷”

멜라니아 '재킷' 논란 대변인 "그냥 재킷일뿐"…트럼프 "가짜 언론 상관 안한다는 뜻"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을 방문하는 길에 입은 의상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미국 텍사스 주 멕시코 접경지역에 있는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을 전격 ...
"문 대통령도 참관하는데... "멕시코, 한국전 찾을 3만 자국팬에 '욕설 자제' 당부

“문 대통령도 참관하는데… “멕시코, 한국전 찾을 3만 자국팬에 ‘욕설 자제’ 당부

한국과 멕시코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릴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는 멕시코 열성 팬 3만여 명이 관중석을 가득 메울 것으로 예상된다. 마치 멕시코 안방 경기와 같은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러한 상황이 걱정스러운 것은 상대인 우리나라보다 오히려 멕시코 쪽인 듯하다.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대표팀과 함께 로스토프에 입성한 기예르모 칸투 ...
"나만의 비빔밥"... 프랑스인 한식애호가들 다양한 레시피 선뵈

“나만의 비빔밥”… 프랑스인 한식애호가들 다양한 레시피 선뵈

주프랑스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전주시는 지난 21일(현지시간) 공동으로 프랑스 파리의 요리학교 르 코르동블루에서 '나만의 비빔밥 콘테스트' 본선을 진행했다 10명의 프랑스인 참가자들은 '과일 비빔밥', 석류와 대구를 이용한 '여름 비빔밥', 프랑스 요리를 재해석한 '라따뚜이 비빔밥',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 비빔밥 등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사진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레시피로 만든 비빔밥을 들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
1943년 11월 6일 선감학원 야외교육 장면

40년간 안산 선감학원에서 아이들은 죽음으로 내몰렸다

인권위,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사건 보고서…아동 납치 후 강제노역 사례 담아 아동 4천690여명 수용돼 강제노역·폭행당해…생존자들 트라우마 시달려 1943년 11월 6일 선감학원 야외교육 장면 "요즘 어린이들은 예쁜 코스모스 길을 걸을 수 있지만, 저희는 가혹한 가시밭길을 걸어가야만 했습니다. 소 여물을 쓸다가 손가락이 잘려나간 아이도 있었고, 곡괭이 자루로 엉덩이를 맞다가 빗나가서 다리를 못 쓰게 된 ...
고릴라 코코가 고양이 품에 안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표지

몸짓언어 터득한 고릴라 ‘코코’ 46살에 자연사

고양이를 품에 안고 아기 다루듯 어루만지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표지사진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고릴라 '코코(Koko)'가 46살에 숨을 멈췄다고 미 고릴라재단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CNN방송에 따르면 웨스턴 로랜드종 암컷 고릴라인 코코는 몸짓언어를 터득하고 이를 TV에서 시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으며, 고릴라의 인지능력에 관해 학계의 큰 관심을 모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고릴라재단은 성명에서 "코코가 잠든 상태에서 편안하게 눈을 ...
수박 세균 오염 줄이려면…"껍질 깨끗이 씻고 자르세요"

수박 세균 오염 줄이려면…”껍질 깨끗이 씻고 자르세요”

안 씻고 자른 수박 랩 씌우면 7일 만에 세균 3천배 증식 "조각 수박이 세균 오염에 더 취약할 수도" 먹다 남은 수박은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수박에 비닐 랩을 씌워 보관하면 세균 오염 우려가 크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가정에서 수박을 잘게 잘라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는 경우가 흔하다. 실제 랩으로 포장한 반쪽 수박이 ...
지구근접천체 이미지

소행성·혜성 지구충돌… 방어능력 강화 나서

10년 전략 보고서 마련…충돌위험 천체 궤도 조정·파괴 능력 강화 요구  지구근접 천체 이미지 미국이 지구 4천800만㎞ 이내로 접근하는 소행성이나 혜성이 지구와 충돌하는 비상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독자적 능력을 강화하는 보고서를 내놔 그 배경이 관심을 끌고있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 국가과학기술회의(NSTC)는 향후 10년에 걸쳐 "'지구 근접 천체(NEO)'의 충돌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
[월드컵] '선수 아이 임신하면 평생 공짜' 햄버거 광고 논란...버거킹 러시아 지부

[월드컵] ‘선수 아이 임신하면 평생 공짜’ 햄버거 광고 논란…버거킹 러시아 지부

세계적인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 버거킹의 러시아 지부가 월드컵에 출전한 러시아 선수의 아이를 임신하면 평생 햄버거를 제공한다는 광고를 냈다가 거센 비난에 휩싸였다. AP통신은 21일(한국시간) 이 업체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와 같은 내용의 광고를 실었다가 성차별적이라는 비판을 받은 뒤 사과했다고 전했다. 현재는 삭제된 이 광고에는 '최고의 축구 유전자를 얻기 위해', '러시아 대표팀의 미래를 위해'라는 ...
'식용목적 개도살은 위법' 선포식

개 식용목적 도살 ‘동물보호법 위반’ 첫 판결…개농장 주인 벌금

'식용목적 개도살은 위법' 선포식 = 동물권단체 '케어' 회원들이 20일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앞에서 '식용목적 개도살은 위법' 선포식을 하며 개의 탈을 쓴 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정당한 사유 없이 동물 죽인 행위"  동물권단체 "환영…다른 사건도 법 해석 적극적으로 해야" 동물권단체 케어는 식용 목적으로 개를 죽인 사건에 대해 '정당한 사유 없이 ...
익산 미륵사지 석탑, 20년 수리 후 공개

콘크리트 걷어낸 익산 미륵사지 석탑, 20년 대역사 마무리

익산 미륵사지 석탑, 20년 수리 후 공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석탑인 전북 익산시 금마의 미륵사지 서쪽 석탑(국보 제11호)이 20년간 수리를 마치고 20일 설명회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문화재연구소 현장설명회…단일문화재 중 최장 기간·사업비도 2번째  기존 재료 재사용률 81%…"석조문화재 수리 전범"  20일 언론에 공개된 익산 미륵사지 석탑국립문화재연구소는 20일 미륵사지 석탑 해체·보수 현장에서 ...
김정은-폼페이오 2번째 만남. 2018.5.10[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정은 “날 제거하고 싶다고?”… 폼페이오 “여전히 그렇다”

미 잡지 "폼페이오 첫 방문 때 서로 농담하며 파안대소"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4월 초 방북,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두 사람은 김 위원장의 `제거'를 시사한 폼페이오 장관의 발언을 놓고 농담하며 파안대소했었다고 미국 잡지 배너티페어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김정은-폼페이오 2번째 만남. 이 매체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폼페이오 장관을 보자마자 ...
[월드컵] "보든지 말든지…" 한국 스파이 관심없는 멕시코

[월드컵] “보든지 말든지…” 한국 스파이 관심없는 멕시코

멕시코 훈련장 주변은 건물 숲…마음만 먹으면 염탐 가능 멕시코 관계자 "건물 출입 막는 건 우리의 권한 밖"  멕시코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노보고르스크 다이나모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훈련장 밖에 있는 많은 건물이 눈에 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상대인 멕시코는 전력 누출에 개의치 않고 ...
[월드컵] 손흥민, '괜찮아'

야후의 조롱…”한국-스웨덴전 본 사람들 모두 패배자”

야후 스포츠가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력을 매우 낮게 평가했다. 두 나라 축구 대표팀을 조롱하는 듯한 표현도 썼다. 야후 스포츠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기간에 매 경기 '승자와 패자'를 정하고 논평한다. 18일 열린 F조 1차전 한국-스웨덴 경기가 끝난 뒤, 야후 스포츠는 이색적으로 승자와 패자를 모두 스웨덴으로 정했다. 야후 스포츠는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얻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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