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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피난처 주 법 통과는 더 많은 체포, 이민 단속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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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 주 법안을 통과시킨 캘리포니아와 트럼프 행정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토마스 호만 국장 대행은 오늘(어제) 피난처 주 법안을 통과는 결국 더 강력한 단속을 낳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호만 국장대행은 오늘(어제) 성명에서 주지사의 이번 결정이 공공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비판하며, ICE의 활동이 더 많은 로컬이나 직장 급습 등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피난처 주 법안의 통과로 캘리포니아 주는 1월 1일부터 경찰들이 이민자들의 신분을 묻거나 연방 당국의 이민 단속 활동 참여가 제한됩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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