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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피해 달아나다 차 전복,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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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이민 세관국의 불체자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남녀가 자동차가 전복되면서 숨졌습니다

어제 (13일)  중가주 컨 카운티의 센츄럴 밸리 도로에서  주행하던 자동차 한대가 교통 위반으로 연방 이민 세관국에 의해 정지명령을 받았으며,  자동차 운전자는 경찰이 아닌 연방 이민 세관국 요원임을 알아채고, 도주했습니다

고속으로 달리던 자동차는 중심을 잃고 전복되면서 전신주를 들이 받았고, 차안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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