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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스 홀딩스가 오늘(어제) 매출 하락으로, 캘리포니아의 4개 매장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K마트 28개 점의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습니다.

플로리다의 한 매장을 제외하고는 모든 매장은 11월 중순에 문을 닫고, 빠르면 이달 말부터 점포정리 세일에 들어갑니다.

캘리포니아에는 벨 플라워의 10400 로즈크랜스 에비뉴, 히스페리아의 16968 메인 스트릿, 발렌시아의 23222 웨스트 발렌시아 블루버드, 잭슨의 10500 위클로 웨이에 있는 4개 매장이 포함됐습니다.

시어스는 올들어 180개의 매장 문을 닫은 바 있으며, 다음 분기 말까지 추가로 150개 매장을 폐쇄할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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