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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 KAC가 LA경찰국, LA시 10지구 시의원 오피스, 주하원 53지구 오피스와 함께 13일 저녁 6시30분 마가교회에서 한인 이민자 포럼을 개최합니다.

한미연합회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한 달간 170여 통의 이민과 체류신분 등과 관련한 문의전화를 받았다며, 한인들의 막연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준영 KAC 사무국장입니다.

<경찰과 이런 포럼을 하는 것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런 분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줄 수 있는 자리에요. 정치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정보를 받아서 정확한 정보를 드려야한다고 생각해요. >

마가교회는 433 사우스 노만디에 있으며 LA경찰국 블레이크 차우 커맨더,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 미겔 산티아고 주하원 의원 등이 참석하는 이 행사에는 통역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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