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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 KAC가 올해로 29회 째를 맞는 하계 인턴쉽 프로그램에 7명의 대학생을 선발했습니다.

올해 선발된 인턴들은 8주간 한미연합회, LA상공회의소, 한인 가정상담소,  SBS-TV, 아담 시프 의원 및  존 치앵 주회계감사관실 등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이들은 일주일에 4번 출근해 실무를 익히고, 금요일에는 KAC에서 커뮤니티 어드보커시 트레이닝과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담당해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를 키우게 됩니다.

그레이스 유 사무국장입니다.

<인터뷰>

인턴쉽에 참여하는 7명의 학생들은 정치, 금융, 언론 등 전공과 관련된 분야에서 미리 경험을 쌓고 실무를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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