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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A 11대 회장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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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커뮤니티 변호사협회 KCLA가 제 11대 회장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KCLA는 제 11대 회장으로 정찬용 변호사을 중심으로 이승우 수석 부회장 등 6명의 부회장 등 19명의 임원진을 구성했습니다.

KCLA는 매월 무료 법률 상담에 세미나도 함께 진행해 법률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찬용 신임 회장입니다.

<보통 사람의 입장에서, 꼭 알면 좋을만한 것들 그런 토픽을 골라서 할껍니다. 계약 이런것도 큰 회사간의 어려운 계약이 아니라 내가 돈을 빌려주는데 차용증을 쓴다면 한국말로 써도 되는지, 꼭 들어갈 내용은 뭐지, 그런 내용 중심으로 지극히 일상에서 겪는 실제로 도움이 될 내용들로 진행해 보려고 하거든요.>

또 판사 등 법조계 인사들과  타인종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강화해  한인사회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KCLA 신임 회장단 이취임식은 오는 12일 오후 6시 다운타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며 관련문의는 213-688-2001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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