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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나눔터가  오늘 (어제)  한인타운 노인센터의 키친 설비를 돕기 위해  3천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3년 전 설립된 엘에이 나눔터는 가구 등 기부받은 물건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단체를  돕고 있는데, 노인센터에 시 예산이 배정돼 부엌 공사가 이뤄진다는 소식을 듣고, 이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이영송 노인센터 이사장입니다

(컷) ( 키친은 엘에이시가 지어주지만, 키친이 들어서면, 가재도구들이 필요하잖아요, 이번에 전달받은 지원금은 그런 것들을 사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엘에이시는 노인센터 패티오 공간에 들어설 키친을 위해 35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내년안에 키친이 완공되면  노인센터 회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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