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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이 어제(2일)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한데 이어, 엘에이 시의회에서도, 시애틀을 본보기로 최저 임금을 인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애틀의 시의회는 어제 (2일) 시의회 표결에서, 내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시간당 최저 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엘에이 시의회는 지난 2월, 엘에이 지역 호텔 근로자들에게 시간당 최저 임금을 15달러 37센트까지 올리는 방안을 검토한 바 있습니다 
현재 시간당 8달러인 캘리포니아의 최저 임금은 다음달부터 9달러, 2016에는 10달러로 인상됩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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