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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안드레아스 단층을 따라 LA 북쪽과 가까운 그레이프 바인 지역에 대형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연방지질조사국은 그레이프바인 지역에 평균 매 100년마다 지진이 발생했지만, 160년 전 약 185마일에 걸쳐 영향을 미친 것이 마지막 지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샌 안드레아스 단층의 양쪽 땅이 1857년 이후 매년 1인치 이상 서로 밀고있는 상태로, 단층을 따라 있는 땅이 수 피트 움직이게 되면, 축적된 에너지가 갑자기 대형 지진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1857년 당시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게 되면, 북쪽에서 남쪽으로 물을 이동시키는 수로와 송전선, 5번 프리웨이 등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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