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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서도 3.1운동 UN/유네스코 세계기록 문화유산 등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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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최대 규모의 민족 운동인 3.1운동을 UN/유네스코 세계기록 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캠페인이 LA에서도 전개됩니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말,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을 이사장으로 한 3.1운동 UN/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등재 기념재단이 창설돼 적극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LA를 방문한 김 이사장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3.1절 이전에 등재 관련 서류를 접수해 한맺힌 영령들의 한을 풀어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영진 이사장입니다.

<해외지역 동포들도 장롱속에 간직한 조상들의 3.1운동 일기장, 선언문 사진 등을 위원회에 보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LA에서는 LA한인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3.1여성동지회, 광복회 미서남부지회,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 흥사단 LA 지부 등이 참여합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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