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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주거 시설 확충을 위해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추진해 온  건축 개발세 신설 여부에 대한 표결이  다음달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소위 “링키지 피(linkage fee)”로  불리는  이 조례안은 새 주택 단지나 아파트 단지, 오피스 빌딩을 신축할 때 개발업자에게  사무용 건물은 스퀘어 피트당 5달러, 주거용은  12달러의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골잡니다.

다섯 가구 미만의 소규모 주거용 건물은 스퀘어 피트당 1달러를 매기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축 개발세가 신설되면, 개발을  둔화시켜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반대의견이 만만치 않아 통과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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