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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시가 패스트 푸드 체인인  ‘칼스 주니어’가  최저 임금 규정을 위반했다며, 백페이와  벌금으로 145만 달러를 지급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칼스 주니어의 모기업인 CKE 지주사는 엘에이 시내 점포에서 일하는 37명의 직원에게 최저 임금이 지켜지지 않은데 대해 이미 5천4백 달러를 지급했는데, 시 검찰이 145만 달러를 요구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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