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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가세티 LA시장이 92억달러의 2017-18 회계년도 시 예산안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예산안에는 홈리스 문제 해결, 교통 안전과 도로 개선 계획 등이 포함됐습니다.

시 의회를 만장일치로 통과한 예산안은 전년도에 비해 4억5,600만 달러, 5.2퍼센트 늘어난 것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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