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LA시가 캘리포니아에서 합법화된 마리화나 사업 규제 초안을 내놨습니다.

오늘(어제) 공개된 조례안에 따르면, LA시는 우선 60일간의 공개 의견 수렴 기간에 들어가게 되며, 신청서부터 검사, 단속 등 여러 이슈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 포함됐습니다.

시 도시 계획국도 시 전역에 마리화나 판매 업소의 토지 이용 조건과 관련한 조례안을 공개했습니다.

시 정부는 마리화나 업소가 학교, 도서관, 알코올이나 마약 재활 시설 인근을 포함해 일부 커뮤니티에 집중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