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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의회가 앞으로 두 회계년도 동안 추방 위기에 직면한 이민자들을 돕는 법률보조기금에 2백만 달러를 기부하는 내용의 안건을 오늘(어제) 통과시켰습니다.

LA저스티스 펀드로 이름 붙여진 이 펀드에 앞서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2년 간 300만달러를, 개인 기부자들은 500만달러를 약속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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