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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시 선출직 공직자들은 대부분 결선 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 됐습니다..

에릭 가세티 시장은 8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재선에 성공했고 단독 후보로 출마한 마이크 퓨어 검사장과 론 갈퍼린 감사관도 오는 7월부터 새 임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홀수 지역구의 현역 시의원들 모두 재선 또는 3선에 성공을 했습니다.

현역 시의원의 불출마로 공석이 된 7지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구 시의원들 모두 50% 이상을 득표하며 결선 투표 없이 예비 선거에서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1지구 길 세디요 시의원의 경우 51퍼센트의 지지를 받아 아슬아슬하게 과반에 성공해 최종 당선이 유력시 되지만, 선거국의 공식 결과 발표에 따라 결선 투표에 나서야 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한편 어제 선거의 비공식 투표율은 11.29%로 집계됐으며, 투표에 참여한 59만 3천 여명의 유권자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23만 9천 명은 우편 투표를 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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