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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시의회가  오늘 (어제) 시 수도 전력국 직원들의 봉급을 대폭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엘에이 시의회는 수도 전력국 노조원 9천명의 임금을 앞으로 5년간 여섯차례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 전력국 직원들은 2021년 10월까지 물가 인상폭에 따라  최소 13.2퍼센트에서 최고 22.3퍼센트까지 월급 인상이 이뤄지게 됩니다.

시의회의  이번 봉급 인상 결정은  엘에이 정치인들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노조의 막강한 힘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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