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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시 의회가 81억 달러 규모의 새 회계연도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시 의회를 통과한 예산안에는 소방국에 천 만 달러의 추가 예산을 배정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에릭 가세티 시장이 제안했던 불법 주차 단속 요원 증원 대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5명의 정식 직원을 채용한다는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시 의회를 통과한 새 회계연도 예산안이 7월부터 발효되기 위해선 시장의 서명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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