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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엘에이시 인구가  4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한인들이  많은 어바인은 지난 한해  캘리포니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중소도시로 손꼽혔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엘에이시 인구가 지난해  4만2천명 이상 늘어나면서  올  1월 현재 4백만명을 넘어서게 됐습니다

엘에이의 뒤를 이어, 가주에서는 샌디에고가 인구 140만여명으로 두번째, 산호세 백만여명,  샌프란시스코 87만여명 순이었습니다.

어바인은 가주내 인구 3십만명 이하 시중에서는 지난해 인구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지난  1월 기준으로, 인구 26만7천여명으로,  일년새  9천9백여명이 늘었습니다.

가주 전체 인구는  지난해  33만여명이 늘어 4천만명에 채 미치지 못하는 3천9백5십만여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가주의 주거 유닛은 전년과 비교해 무려 31퍼센트 이상 늘어나면서 사상 처음 천 4백만 유닛을 돌파했습니다.

인구 유입이 늘면서 다세대 주택의 비율이 높아진 것 입니다.

가주내 482개 시중 100개 시에서는 주거 유닛의 절반 이상이 다세대 주택 형태였습니다.

지난해  다세대 주택 유닛의 성장율은 전체 주택 증가율의 반이 넘는 57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엘에이시는 지난해 만6천 여채의  다세대 주택 유닛이  새로 생겼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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