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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의회가 콜럼버스 데이 대신 원주민의 날을 새로운 공휴일로 지정하는 안을 추진 중입니다.

시 의회의 규정, 선거, 정부간 관계, 지역 위원회는 어제(수요일) 토착 원주민들의 기여와 공헌을 인정하기 위해 10월 둘째 주 월요일을 시 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는 미치 오패럴 시 의원의 안을 만장일치로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전체 시 의회에서 통과된다면, 늦어도 2019년까지는 시행이 될 전망입니다.

이 안이 통과되더라도 콜럼버스 데이는 연방 공휴일로 계속 남아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 안은 조 부스카이노 시 의원을 포함한 이탈리안 아메리칸 정치인들의 반대도 극심한 상황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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