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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와 한미연합회, 라티노연합회 등이 연합해 다음달 19일 타운에서 커뮤니티 예술전을 개최합니다.

이 전시회는 LA시와 여러 커뮤니티가 함께 진행하는 임브레이스 LA(EmbRACE LA)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성’과 ‘LA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며,  한인작가 에디 리, 조셉 리씨 등 8명의 다인종 작가와 작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참가합니다.

전시회장은 유흥업소였던 구 ‘두발로’ 건물이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EK 갤러리 입니다.

한미연합회 이사로 EK 갤러리를 운영하는 토니 김 씹니다.

<컷>

전시회 참여를 원하는 15-25세 사이 학생들은 8월 1일까지 ‘다양성’을 주제로 작품을 제출하면 이중 4명을 선정해 작품을 전시하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2천달러의 장학금과 솔로전시 기회도 제공됩니다.

관련 내용은 한미연합회 홈페이지 kacla.org를 참조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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