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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의회가 오늘(어제)  92억 달러의 새 회계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예산안에는 홈리스를 위한 각종 주택, 서비스, 교통 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비전 제로 프로그램을 포함해 추방위기에 처한 이민자들의 법률 지원을 돕기 위한 백만 달러도 포함됐습니다.

92억달러의 LA시  예산안은 지난 회계년도에 비해 5.2퍼센트가 늘어난 것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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