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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강경화 외교부 장관 취임과 함께 LA 총영사 등 각국 주재 대사와 총영사 등 재외공관장 160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이번 일괄 사표에 대해 당국자는 새 정부가 출범하면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절차라고 밝혔으나,  문재인 대통령이  강 장관에게  외교부 인적 개혁을 주문한 상황이어서 대규모 개혁 인사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엘에이 총영사관은  어제 (지난 20일) 외교부로부터  공관장 사표 제출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공관장 인사는 통상 상·하반기 한 차례씩 있으나,  올 상반기에는 탄핵과 대통령 선거 등으로 인해  인사 폭이 최소한에 그쳤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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