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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 검찰이  대규모 개스누출 사고를 일으킨 포터 랜치의 알리소 캐년 개스 저장소의 운영 재개를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 주 정부 관계당국은  알리소 캐년 개스 저장소가 소량의 개스 저장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허용했는데, 카운티 검찰은 이를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

개스 누출의 원인을 철저히 파헤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충분한  검증작업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는 것이 소송의 이유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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