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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에서 건강보험이 없는 성인의 비율이 백만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LA카운티 보건국이 오늘(어제)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1년 무보험자 수가 백70만명에서 2015년 75만명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무보험인 18세 이하 어린이들 수도 2011년 5퍼센트에서 2015년 3.4퍼센트로 감소해 2002년 10.1퍼센트를 기록한 이후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종별 무보험자 비율은 라티노가 17.3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아시안이 7.3퍼센트, 백인이 6.4퍼센트, 아프리칸 아메리칸이 6.1퍼센트로 나타났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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