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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웹사이트(www.bos.lacounty.gov)가 어제(화요일) IS 추종세력으로 보이는 단체들에 의해 해킹 공격을 당했습니다.

LA카운티는 워싱턴 주, 뉴욕주, 메릴랜드와 오하이오를 포함해 해킹 공격을 받은 미 지방정부 중 한 곳입니다.

메시지는 모두 동일했으며, 검은색 배경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무슬림 국가에 흘러넘치는 모든 피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어제(화요일) 밤 홈페이지는 복구됐으며, 개인 정보가 유출되지는 않았다고 카운티 정부는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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