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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주민들의 수입과 부, 일자리, 교육, 의료 서비스 등 여러 면에서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2017 LA지역 에퀴티 프로파일 조사 결과, 1979년 이후 LA카운티 지역의 일자리 성장이 인구 성장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으며, 전국 평균에도 뒤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의 150개 대도시 지역 중 수입 불평등 면에서는 7위에 랭크됐으며, 중간층 일자리를 잃고 있는 반면, 저임금과 고임금 일자리는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유색 인종 청소년들의 고등학교 졸업률은 백인들에 비해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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