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LA한인축제 3주 앞으로

Print Friendly, PDF & Email

제 44회 LA한인축제가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스 판매와 예약이 완료되고 참석 정치인, 출연진 등이 확정되는 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LA한인축제재단은 어제(목요일) 이사회에서 현재 272개의 전체 부스가 판매 혹은 예약이 완료됐으며, 허각, 메간 리, 팔로알토 등 출연진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14일 오후 3시부터 타운 올림픽 블루버드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올해 코리안 퍼레이드의 그랜드 마셜에는 최문순 강원지사가 나섭니다.

라디오 서울이 주최하는 청소년 탤런트 쇼는 14일 오후 6시 중앙 무대에서 펼쳐지며, 숨겨왔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참가자들을 다음 달 4일까지 모집합니다.

관련 문의는 323-935-0606번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한편, 축제재단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축제 기간 교통 통제로 불편함을 감수해야하는 행사장 인근 주민들을 위해 세인트 메리 교회에서 바비큐 파티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