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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회가 최악의 허리케인으로 불리는 하비의 피해 한인들을 위한 구호 캠페인을 펼칩니다.

텍사스 한인회에 따르면, 현재 한인회관에 마련된 쉘터에 한인 7가정이 머물고 있으며, 침수 피해를 당한 일부 한인들은 인근 교회나 지인 집에 머물고 있는 상황입니다.

31일까지 폭우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된 상황이어서, 한인들의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LA 한인회는 긴급 구호 성금으로 천 달러를 먼저 지원하고, 지난 해 카혼 패스 산불 구호 캠페인과 마찬가지로, 타지역 한인회, 기업, 단체에 구호 성금을 요청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LA한인회 로라 전 회장입니다.

<컷>

관련 문의는 한인회 사무국 323-732-0700번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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