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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자체 첫 후원 모임인 프랜즈 오브 카플라(Friends of KAFLA)행사를 개최했던 LA 한인회가 오는 20일 타운에서 제 2회 모임을 갖습니다.

프랜즈 오브 카플라는  한인회를 지원하는 개인의 참여와 기부를 늘리기 위한 행사로 지난 1회 때는 1.5세와  2세 등 젊은 층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13만5천달러의 한인회 후원금이 모였습니다.

올해 행사는 4.29 25주년을 맞아, 데이빗 김 변호사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색깔의 충돌(Clash of Colors)’ 상영과 경매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됩니다.

LA한인회 김용화 수석 부회장입니다.

<컷>

행사는 20일 오후 6시30분, 550 사우스 웨스턴 애비뉴 있는 오픈뱅크 웨스턴 지점에서 열리며, 예약과 문의는 323-732-0700번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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