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시의회가  엘에이의 노점상들을 앞으로 형사 처벌하지 않도록 하는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노점상은 여전히 불법이지만, 노점상에게 티켓만 발부하는데 그치고 더 이상 형사상 경범 처벌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 골잡니다

또 티켓을  발부받은후 벌금을 납부안해도 이에 대해 형사상 벌금을 부과하지 않는다는  내용도 포함됩니다.

새 조례안에 따라 경찰은 노점상을 적발해도 티켓만 발부하고 물건은 압류하지 않게 됩니다.

에릭 가세티 시장이 서명하면 곧바로 발효됩니다,

이번 조례안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후 불체자 노점상들이 적발돼 형사상 기록이 남게 되면 추방 위험이 높아질것을 우려해 불체자 보호를 위해 마련 된 것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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