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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데일리 뉴스가 다음달 34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 로버트 안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데일리 뉴스는 모두 민주당인 지미 고메즈와 로버트 안 두 후보는 서로 간에, 또 전임이었던 하비에 베세라 현 검찰총장과 정책적으로 유사한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변호사이자 활동가, 전 LA시 플래닝 커미셔너, 비즈니스 경험 등 다양한 배경을 다른 점으로 꼽았습니다.

이 신문은 안 후보가 34지구에 전 과는 다른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기회를 주고자 한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LA 타임스는 지난 17일 이 선거에서 로버트 안 대신 지미 고메즈 후보 공식지지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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