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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체육회가 달라스에서 열렸던 제 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

LA 체육회는 이번 체전에 160여명이 참가해 탁구가 금메달 3개로 종합우승하는 등 선수들의 선전에 힘입어 댈러스, 휴스턴에 이어 3위에 올랐다고 밝히고, 오늘(어제)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20회 미주체전은  2년 뒤 시애틀에서 열립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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