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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에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면서, 카운티 보건국이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과 조기 치료등을  당부했습니다 .

올 상반기 동안  엘에이 카운티 에서는  345건의  백일해 케이스가 보고됐는데, 이는 지난해의 295명, 2012년의 154건에 비하면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대부분의 감염자는 초, 중, 고교생들이었습니다.

백일해 초기 증상은  코막힘 , 코흘림, 미열, 재채기, 기침등 감기 증상과 유사하며, 수 주일이 지나면 기침이 심해지면서  구토까지 유발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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