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지난달 실시된 주 노동청 단속에서   LA의  봉제업체 14곳이 노동법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캘리포니아주 노동청이 지난달 엘에이 지역에서 18군데 봉제 업체들을 급습해 이중 14군데 업체를 노동법위반으로 적발해,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주 노동청에 따르면, 노동법 위반으로 적발된 봉제 업소들은 170여명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들은 37만2천135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적발된 업소중 7군데는 종업원 상해보험 미비로 인해 작업 중단 조처를 받았습니다.

일부는 봉제 업체 비즈니스 면허를 받지 않은 것으로 적발됐습니다

노동청 수사관들은 시가  10만 3천 달러 상당의 의류를 압류해, 이 물품을 엘에이 지역 홈리스 쉘터와 가정 폭력 피해자 쉘터에 기증할 계획입니다.

노동집약적인 봉제 업계에서  노동법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경우, 전체 업계에서 노동법을 준수하고 있는 업주들이 피해를 보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노동청은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