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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 수퍼바이져 위원회가  오늘 (어제) 세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저소득층의 주거 시설 확충을 위한 정책 모색을 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일단 정책 모색에 토대가 되는 관련 연구조사에 들어갈 방침으로, 엘에이 카운티내 아파트와 임대 주택  공급현황과 세입자 규정, 렌트비 인상 규제방안, 세입자 차별 금지 조항등에 조사가 핵심이 됩니다

수퍼바이져 위원회는 세입자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홈리스를 줄이는데 효과적이라는 점을 들어, 세입자 보호는 가족과 커뮤니티를  안정시키는 첫 걸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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