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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시  소방대원 3명의 지난해  오버타임 합산이 백만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월급 정보회사인  트렌스 페어런트 캘리포니아 닷 컴에 따르면, 지난해 엘에이 시 소방국의  찰스 페라리 캡틴과 제임스 블라크 캡틴이  각각  33만여 달러의 오버타임을 챙겨, 연수입 46만9천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소방대원 단 탐슨은 지난해 오버타임 3십만 달러를 챙겨  1년에 42만 달러를 벌었습니다.

이들 3명이 지난해 벌어들인 오버타임만 97만 달러로, 정보회사가 조사한 주 전역에서 오버 타임이 가장 많은 직원들로 꼽혔습니다

엘에이시 소방국은 지난 5년동안 신규채용이 없어, 부서에 빈 자리가 많고, 이 자리를 기존 소방대원들이  오버타임을 자원해  메우다 보니  오버타임 액수가 높아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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