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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오존 오염이 미 전국에서 최악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폐 협회가 2013년부터 15년까지 공기의 질 데이터를 모니터해 오늘(어제) 발표한 2017 공기 상태 보고서에 따르면, LA-롱비치 지역이 전국의 오존 오염도가 최악이었습니다.

이 지역은 특히 미립자 공해도에서 단기간으로 봤을 때 9번째, 연중 5번째로 오염도가 심각했습니다.

보고서는 LA지역이 오존 오염도에서 다소 개선됐지만, 캘리포니아의 주민의 90퍼센트 이상이 건강하지 않은 공기를 마시고 있으며, 베이커스필드 지역이 미 전국에서 단기간 미립자 공해도는 최악으로 조사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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