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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가 캘리포니아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 시설이 가장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주 하우징 파트너쉽 코퍼레이션 보고서에 따르면, 엘에이 카운티는 일반 렌트비보다 저렴한 렌트비가 적용되는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 유닛이 49만 340개가 더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저소득층 주거시설 부족난은 최근 수년간 소득 수준이 치솟는 렌트를 감당하기 어려워지면서 더 악화됐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중간 소득은 2000년에서 2012년 사이 9퍼센트가 하락한 반면,
렌트비는 이 기간동안 25퍼센트가 인상돼, 저소득 주민이 주거비용을 감당하기는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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