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엘에이가 미국에서 가장 교통체증이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탐탐 북미 혼잡 지표에 따르면, 엘에이의 운전자들이 교통체증으로 프리웨이나 도로에서 허비하는 시간은 연 평균 90시간으로

일주일 중 가장 혼잡한 날은 목요일 아침과 금요일 저녁, 가장 한산한 날은 월요일 저녁과 금요일 아침으로 꼽혔습니다.

엘에이의 교통 혼잡도는 지난해에 비해 2퍼센트가 올랐으며,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시애틀, 샌호세도 상위 10위 내에 랭크됐습니다.

한편, 캐나다와 중남미를 포함한 전미 대륙의 63개 도시 중에서는 엘에이가 4번째로 교통 체증이 심한 도시로 조사됐으며,
1위는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그 다음은 멕시코  시티, 상파울로의 순입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