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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 민원서비스 개선에 70여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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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총영사관이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 지난해 6월 이후 70만 달러 이상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영사관은 이 예산으로  낙후된 전화교환 시스템 교체와  업그레이드 된 새 영사관 신분증 발급, 민원창구에 녹음, 녹화시스템 구축, 민원실 설문함 등을 설치했습니다.

또 전에 여권과 법무업무 서비스 창구를 구분했던 것을  지난달부터는 모든 민원창구에서 여권과 법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민원창구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민원 대기실에 프린터 기등을  설치하고, 그동안 한글파일로 되어있던 총영사관 홈페이지의 민원서식에 워드파일과 PDF 파일을 추가로 게시해 편리성도 도모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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