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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총영사관이  오늘 (어제)  테러 발생시 총영사관의 테러 대응 시나리오를 점검하는 도상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열린 도상훈련은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팍에 있는 CGV 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와 , 사우스 베이 한인회, 오렌지 카운티 경찰 위원회가 참여한 가운데, 어떻게 대처할지  대응 매뉴얼을 점검하고, 각자 맡은 업무 분담 수행역할도 논의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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