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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한국 대통령 선거의 재외선거 이틀째인  오늘 (어제) 오후 4시 현재 663명이 엘에이 총영사관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습니다.

첫날인 어제 ( 지난 25일) 하루동안에는   836명이 투표를 마쳐, 엘에이 총영사관 관할 투표소에서는  이틀동안 약 천5백여명이 투표를 했습니다.

오늘(어제)도  영주권 카드를 지참하지 않아 투표를 하지 못한 영주권자들이 있었으며, 국외 부재자 중에는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고 무작정 투표소를 찾았다 발길을 돌린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고 투표소를 찾은 한인들은 조기 대선이어서 이번에는 신고하지 않고도 투표할수 있는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28일(내일) 부터는 오렌지 카운티와 샌디에고 카운티 한인회관에 각각 추가 투표소가 운영돼 이 지역 한인들이 LA까지 올 필요없이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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